[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도경완은 최근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도경완은 "인테리어는 집주인이 다 하셨다"며 아내 장윤정의 취향대로 꾸몄다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198b142e21f22.jpg)
널찍한 거실과 주방은 우드와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었고, 주방에는 냉장고가 무려 5대였다. 특히 술을 좋아하는 장윤정을 위한 술 냉장고와 안주 냉장고가 따로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dfee0ad8119b8.jpg)
도경완은 "매일 아내와 저녁에 한잔한다"며 안주 냉장고를 공개했고, 안주 냉장고에는 토마호크를 비롯 민어까지 비싼 재료들이 즐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