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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5수생 출신 미미미누 "나보다 더한 10년 도전자도 나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티처스3: 재수전쟁' MC들이 '10년 도전자' '사교육 없이 전교 1등' 도전자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진행된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승훈 CP와 3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 그리고 '티벤저스'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함께 했다.

'티처스3: 재수전쟁' MC 장영란 [사진=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MC 장영란 [사진=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MC 장영란 [사진=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MC 미미미누 [사진=채널A]

시즌1부터 시즌3까지 함께 한 장영란은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서바이벌"이라며 "때로는 12시간 녹화할 때도 있다. 하나도 놓칠 게 없고, 정말 많은 꿀팁이 나온다"라고 했다. 그는 "방송에는 사교육 한번 안받고 전교 1등을 한 친구도 있고, 간이식 수술로 수능을 못본 친구도 나온다"라고 예고했다.

"수능을 다섯번 봤다"고 고백한 미미미누는 "나보다 더 한 사람이 있다"면서 "10년간 도전을 이어가는 친구가 있다. 아마 시청자들이 많이 공감할 것 같다"라고 기억에 남는 도전자들을 소개했다.

'티처스3: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한계에 부딪히는 압도적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선발하는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

15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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