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日 요네즈 켄시, 내년 1월 인스파이어 내한 공연(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가 내년 1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요네즈 켄시는 'KENSHI YONEZU 2026-2027 WORLD TOUR / GHOST'의 일환으로 2027년 1월 14일, 16일, 17일 사흘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2025년 3월 첫 내한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이번 공연은 지난번보다 하루 늘어난 총 3회로 진행된다.

요네즈 켄시 내한공연 관련 이미지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요네즈 켄시 내한공연 관련 이미지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보컬로이드 신에서 '하치'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알린 요네즈 켄시는 2012년부터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언내추럴' 주제곡 'Lemon'으로 빌보드 재팬 연말 차트 2년 연속 1위 및 누적 300만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오프닝 곡 'KICK BACK'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정규 6집 'LOST CORNER' 발매 후 진행된 2025년 월드 투어로 총 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요네즈 켄시는 이번 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 팬들과 만난다. 이번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22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요네즈 켄시는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로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영상과 아트워크 제작까지 직접 다루며, 독창적인 음악성과 세련된 감성으로 일본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日 요네즈 켄시, 내년 1월 인스파이어 내한 공연(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