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장승조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특별출연해 김지원의 새로운 적수로 등판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방송 첫 주 만에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e80644c566ca1.jpg)
장승조는 구서대병원에 새롭게 부임한 외과 교수 나대일 역을 맡았다. 장기 복무 군의관 출신이자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외과의로, 여유로운 미소 뒤 서늘한 속내를 숨긴 채 계수정의 새로운 대항마로 활약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장승조의 특별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화는 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SBS에서 방영하는 금토드라마다.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아 부패한 대형병원의 부조리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열연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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