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대만에서 1일 8끼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5시 스튜디오더블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8회에서는 이상준의 쉼 없는 대만 미식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사진=스튜디오 더블 ]](https://image.inews24.com/v1/dd8dfb1278c107.jpg)
이상준은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타워가 한눈에 담기는 유명 포토존을 방문한다. 꼭 와보고 싶었던 명소에 발을 디딘 그는 설레는 마음으로 인증샷 촬영에 돌입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결국 "눈치 게임에 합류하겠다"며 치열한 자리 경쟁을 선언한다.
이어 이상준은 대만 3대 야시장 중 한 곳을 찾아 본격적인 길거리 음식 섭렵에 나선다. 활기찬 야시장을 누비던 도중 자신을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한 한국인 관광객을 우연히 만난 이상준은, 관광객의 손에 쥐어진 명품 브랜드 쇼핑백을 보고 능청스럽게 손을 뻗는 돌발 장난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이색 디저트 맛집에서의 먹방도 눈길을 끈다. 대만 전통 빙수집을 찾은 이상준은 계화 시럽이 뿌려진 빙수를 맛본 뒤 어딘가 익숙한 풍미에 놀라며 추억에 잠긴다. 이어 빙수의 숨은 포인트까지 찾아내 감탄을 연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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