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NCT 지성이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LG트윈스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NCT 지성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2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dc172b218b08.jpg)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2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dc172b218b08.jpg)
지성은 올해 9월 4일에도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나서 승리의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지성은 "올해 두 번째 시구라니 LG트윈스와 조금은 특별한 인연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두 번째 시구인 만큼 응원도 두 배, 승리의 기운도 두 배로 담아 힘차게 던지겠다. LG트윈스 파이팅!"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
지성은 오는 11월 9일 NCT DREAM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으로 컴백한다. 11월 중 방영 예정인 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를 통해 배우로서도 첫발을 내디딘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전은 5전 3승제로 치러지며, 지난 17~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1~2차전에서 KIA타이거즈가 승리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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