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새 디지털 싱글 'DESERVE'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연이어 공개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DESERVE' M/V STILL CUT #2'를 게재했다. 전날 로라·치키타의 모습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루카·파리타·아사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베이비몬스터 신곡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a97f5de59750d.jpg)
차량의 헤드라이트와 불길 사이를 걷는 루카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파리타는 어두운 도로 위를 가로지르며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모습으로 인상을 남겼고, 아사는 쏟아지는 빗줄기 속 불타는 차량 옆을 걸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올해 다섯 번째 활동곡을 선보이는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스틸컷을 통해 감정선과 콘셉트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장면들이 공개되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슬로우 템포지만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녔다"며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절정의 감정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뛰어난 보컬과 랩,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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