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임신 9개월인 이다해가 만삭같지 않은 작은 배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공개된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다해의 상하이 집을 찾은 장영란,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34ac89852741e.jpg)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이다해를 만나기 전 "만삭이고 이러면 나오기가 좀 불편하다. 다른 프로 다 째고 우리 'A급 장영란'에서 단독 공개를 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다해의 집은 유럽풍 건물이 늘어선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었고, 나무들로 둘러싸인 산책로까지 있었다.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193708fc4fb1c1.jpg)
심진화는 유럽풍 건물 앞에 서 있는 이다해에게 "거기 서있으니까 화보같다"고 말했고, 이다해는 곧바로 화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냇다.
심진화는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보인다. 배가 이것밖에 안 돼서 중국의 사이트에서 1위했다"고 말했고, 이다해 역시 "중국에서 검색어 떴다.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라고"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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