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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조이-김현진, 취준생과 톱스타 로맨스⋯11월 9일 공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레드벨벳 조이)과 김현진이 올 가을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11월 9일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조이가 '어쩌다 전원일기'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유일무이 로맨스' 포스터 [사진=티빙]
'유일무이 로맨스' 포스터 [사진=티빙]

극 중 공유일(박수영 분)은 사랑도, 취업도 쉽지 않은 평범한 취준생으로, 과거 소설 '별이와 반달'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돌연 절필을 선언하고 취업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 그러나 '별이와 반달'의 열혈 팬이었던 톱스타 탁무이(김현진 분)가 공유일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과감히 다가가면서 두 사람의 일상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다.

커플 포스터에는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싱그러운 미소가 담겨 있다. 이들이 함께 들고 있는 하얀 장미 다발이 마치 웨딩 부케를 연상케 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유일과 탁무이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어 가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유일무이 로맨스' 포스터 [사진=티빙]
'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 김현진 스틸. [사진=티빙]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인 공유일은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수상한 행색의 손님 탁무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경계 섞인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공유일과 탁무이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감케 한다. 테이블로 가로막혀 있던 첫 만남과 달리 어느덧 부쩍 가까워진 탁무이의 얼굴에 공유일의 눈빛에도 기분 좋은 떨림이 서려 있다. 눈 깜짝할 새 서로의 곁에 자리 잡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박수영과 김현진의 커플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박수영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과 김현진의 다정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면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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