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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기상캐스터 된다…27일 '아침&' 출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한다.

25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는 27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원희는 당일 날씨 뉴스와 함께 26일 발매되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일릿 원희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포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아일릿 원희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포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착각하게 만든 상대와의 관계를 직접 끝내겠다는 경고를 담은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지난 22일 공식 채널에 공개된 '체포하겠어' 무대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일본 차트에 진입했으며, 10월 22일 자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1개 국가/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일릿은 25일 오후 8시 유튜브 KBS Kpop '돌박이일', 30일 Mnet Plus '숨바꼭질2' 등에 출연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아일릿은 2024년 3월 데뷔한 빌리프랩 소속 5인조 걸그룹으로,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청춘의 매력과 강렬한 중독성을 가진 음악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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