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우승 후보 임바다와 허채민이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로 맞붙는다.
오는 26일 방송될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1라운드에서 나란히 147표를 획득한 임바다와 허채민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우리들의 발라드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7781f86750f4b.jpg)
선공을 맡은 임바다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해 포근한 음색을 선보였으며, 로이킴은 "질투가 났다"라며 극찬을 전했다.
이에 맞서는 허채민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선택해 무대를 펼쳤고, 첫 소절부터 눈물을 흘린 문근영은 "이소라 님과 비슷한 울림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 속 승자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숨은 발라드 고수들을 발굴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발라더를 찾는 SBS의 대형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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