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거리로 나온다.
미라클은 오는 10월 30일 신촌을 시작으로 대전, 망원, 강남, 여의도 등 총 5개 지역을 순회하는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라클만의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별 유동 인구와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시간대로 진행되어 폭넓은 팬층 및 대중과 밀접하게 호흡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라클은 이번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Make Your Reality A Kismet Legacy'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을 앞세운 버추얼 보이 그룹이다. 지난 1월 데뷔한 후 월간 음악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MY:RAKL THE SERIES)'를 통해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오색 낙원'을 발매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