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동선+안무 일부 조정"(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 이로하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안무 일부 조정에 들어간다.

빌리프랩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며 "오늘 스케줄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이라 전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아일릿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빌리프랩은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원희, 이로하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이에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