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최불암, 장례미사 거행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거행되고 있다.

故 최불암은 2024년 10월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후 허리 디스크 및 건강 악화로 입원 치료를 이어오다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과 운구가 퇴장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과 운구가 퇴장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아내 김민자 씨가 참석해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아내 김민자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열린 故 최불암 배우 장례 미사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