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로드트립!"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하키 때문에 뉴캐슬로 가는 길인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소들이 있어서 중간중간 들러봤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세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두 아들의 표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