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디즈니+ '재혼 황후'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이종석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 이종석은 '재혼황후' 비하인드를 전하며 "처음에 귀걸이만 했을 때 '이거 이렇게 나가도 괜찮은가'라고 걱정을 했는데, 달다 보니 욕심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석은 "나중엔 목걸이 두개씩, 귀걸이 세개씩 달고 했다. 그래서 스태프분들에게 과해지면 말려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의상도 하다 보니 욕심이 나더라. 임영웅씨 콘서트를 보는데 임영웅씨 의상이 디자인을 조금 달리 하면 우리 드라마와도 어울릴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시안을 찾아보고 제작소를 알아내 제작도 해 봤다"고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