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x올데이 프로젝트, '2026 마마 어워즈' 스페셜 컬래버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스포일러했다. CL과 올데이 프로젝트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또 한번 역대급 무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J ENM은 이번 '2026 MAMA AWARDS'에서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의 격돌부터 힙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레전드와 신예의 만남 등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2026 MAMA AWARDS' [사진=CJ ENM]

'2026 MAMA AWARDS'를 통해 K-POP의 독보적인 아이콘 CL(씨엘)과 새로운 세대의 색깔 있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최초 만남이 성사된다. 단순한 댄스 퍼포먼스를 넘어 강렬한 힙합과 스트릿 파워로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을 지닌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거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준비한 무대 'STILL THE BADDEST'는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세대를 이어 'Music Makes One'의 가치를 실현하는 퍼포먼스를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 퍼포밍 아티스트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튜이드(TUIDE)가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와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꾸민다. 이번 무대는 '우주 최고의 스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세 루키들의 대격돌'을 콘셉트로 펼쳐진다. 각기 다른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에너지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세 팀이 한 무대에서 불꽃 튀는 대결과 시너지를 동시에 완성해낼 전망이다.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