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완전체 시너지를 낸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2027년 1월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FINALE in SEOUL'(이하 '4WARD')을 개최한다.

마마무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월드투어 '4WARD'의 포문을 열고 전 세계 18개 도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아시아는 물론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서울, 가오슝, 마카오, 홍콩,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마마무는 2014년에 데뷔한 4인조(솔라, 문별, 휘인, 화사) 실력파 걸그룹으로, 독보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오아예(Um Oh Ah Yeh)',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Decalcomanie)', '고고베베(gogobeb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믿고 듣는 음원 강자로 자리잡았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솔로 활동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