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부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셔누는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며,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안내드리겠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