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 임신 비화를 전했다.
5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납작한 배 유지하는 10분 복부 운동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가방에 있는 소지품을 공개했고, 소지품 중에는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가져온 부적도 있었다.

한가인은 "매니저가 해동용궁사에서 사다 줬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내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해동용궁사가 자신의 의미가 있는 절이라며 "둘째를 갖고 싶어 했을 때 해동용궁사에 갔었다. 거기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다. 사람들이 거기서 그걸 다 만지더라. 그래서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다. 그래서 저한테 좀 의미 있는 곳이다"고 둘째 임신 비화를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