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런칭하는 '지오다노 her' 광고에서 장동건, 비, 정려원이 뭉쳤다.
빠른 비트의 드럼 소리와 함께 장동건과 비는 무한한 자유를 만끽한다. 갑자기 등장한 정려원의 출현에 장동건과 비는 시선을 빼앗겨 버린다. 이끌리듯 정려원에게로 향하는 그들은 적극적인 작업남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새롭게 지오다노 모델로 활약하게 된 정려원은 드라마를 비롯한 각종 공식 석상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주며 '려원 스타일'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장본인.
이번 광고를 제작한 웰콤의 안준용 부장은 "지오다노 her의 탄생을 정려원의 우연한 등장을 통해 색다른 느낌으로 연출했다"며 "톱스타 장동건과 비에 합류한 정려원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동건과 비는 광고 도입부 자연스럽게 장난을 치는 장면에서 자연스러운 몸놀림으로 호흡을 맞췄다는 후문. 이미 지난 가을시즌부터 호흡을 맞춰왔던 터라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의 환상의 작업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막강 투톱 남자 모델들과의 첫 촬영을 앞두고 긴장했었다는 정려원은 현장에서 "두 분 다 친절하고 촬영장 분위기가 워낙 좋았다"며 "너무 대단하신 분들의 작업을 거절(?)하고 돌아서는 내용이라 팬들의 반응이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코믹하고 귀여운 표정의 비와 능청스러운 작업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장동건, 또 그를 즐기며 무시하는 정려원의 스토리는 오는 9일부터 케이블 TV, 지오다노 홈페이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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