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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x김준현, '심장이 뛴다 38.5' MC 확정…반려동물 사랑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세아와 개그맨 김준현이 '심장이 뛴다 38.5' 진행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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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ENA PLAY가 첫 공동 제작하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 프로젝트 '심장이 뛴다 38.5'는 3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 가구인 요즘 '동물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춰 생과 사를 넘나드는 동물병원 24시를 현장감 있게 담아내고, 우리가 잘 몰랐던 다양한 전문 분야 수의사들의 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 이를 통해 수의사와 반려동물, 그리고 그 가족들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그려낸다.

윤세아 김준현이 '심장이 뛴다 38.5' 진행자로 나선다. [사진=MBC]
윤세아 김준현이 '심장이 뛴다 38.5' 진행자로 나선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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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38.5' 진행자로 합류한 윤세아는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최근작 드라마 '설강화' 등을 통해 팔색조 국민배우로 사랑받고 있으며, SNS에선 반려견 '뽀그리야(푸들)'의 엄마로서 반려동물에 대한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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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역시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호감을 얻는 대세 예능인으로, 과거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영문도 모른 채 고통받는 동물들에게 많은 미안함을 느낀다"라고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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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진행자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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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동물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38.5'는 오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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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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