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최원영이 '2022 MBC 연기대상' 베스트캐릭터 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김성주와 최수영의 진행으로 '2022 MBC연기대상'이 열렸다.
!['금수저' 배우 최원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에서 열린 '2022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98042aaca59f5.jpg)
올해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신설된 '베스트 캐릭터' 상은 '금수저' 최원영이 수상했다. 최원영은 '금수저'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황현도 역을 맡았다.
최원영은 "개인적으로 숫자 2를 좋아한다. 2022년, 데뷔 20주년이 되기도 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감사한 자리, MBC연예대상 2부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서 참 이변이다"고 숫자 2를 활용한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관계자들에 감사 인사를 전한 최원영은 "동고동락했던 현장 스태프들, 그리고 무엇보다 꽉 찬 열기와 에너지로 연기로 보답해준 '금수저' 선후배들, 이 영광이 결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함께 드라마를 빛내주셔서 이 자리에 서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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