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김다현이 '심수봉 저격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다현은 자신의 SNS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V 포즈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앞서 출연한 김다현의 무대에 대해 "지금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내 앞에 저 선수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고 공개 저격해 논란에 휩싸였다.
![김다현 [사진=김다현 SNS]](https://image.inews24.com/v1/e74593536f1d30.jpg)
이후 심수봉은 공개적으로 자신의 실언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고, 김다현에게도 개인적으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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