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이 설레는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졌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0a29aa402b8d2.jpg)
이날 김보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고, 붐은 "환상의 짝꿍, 집에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보민은 "어딨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78569dd26fab5.jpg)
붐은 "'진짜 멋지다' 할 때 있지 않냐"고 물었고, 김보민은 "상의 탈의하고 있을 때, 그래도 내가 결혼 잘했구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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