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엔터테인트먼트 채널 Mnet의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 3'(이하 '아찔소')이 방송된 후 '서울대 퀸카' 김일지가 포털사이트를 점령했다.
서울대 기악과에서 플룻을 전공하는 김일지(24)는 28일 '아찔소' 시즌3가 방송되자마자 대형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68cm, 51kg의 '늘씬 미녀' 김일지는 이 날 '아찔소- 방송국 가자 편' 방송에서 김경록 조원석 손호영 등 연예인들과 거침없는 데이트를 즐기며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일지는 의상디자인과 요리가 취미이고, 일본어와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가 특기인 밝고 애교가 많은 퀸카.
이상형은 꽃미남이면서 예의바르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로, 함께 손잡고 거닐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멋진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김일지는 결국 손호영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이후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은 Mnet 인터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방송 후 '서울대 퀸카' 김일지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신선한 이미지' '순수하고 가식없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상형이다' 등 의견을 전했다. 반면 '공포영화를 보는 장면에서 지나치게 호들갑을 떨었다' '모순되는 태도가 모호했다' 등 비난조의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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