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 조민아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공개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을 회상하며 "어렸을 때 이지현 언니랑 결이 좀 안맞았다.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하는데. 그때는 조민아랑 놀았다"고 말했다.
![서인영 [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a5fb776ac7fd1.jpg)
이어 서인영은 "근데 이제는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 내가 미안한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얘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니까 그 말이 듣기 싫었다. 그래서 내가 연락 안했는데 나의 모자란 점이었다. 내 결혼식에도 걔만 안 불렀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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