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내 할머니 산소 앞에서 골프 스윙을?"⋯묘지 곳곳에선 골프공 다수 발견

    타인의 조상 산소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전해져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성묘를 하러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산소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었다'라⋯

  2. '킥라니' 사고건수 줄었지만 고령자 사고와 사망은 늘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사망자 수는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 이용자의 사고와 사망률은 증가하고 있다.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

  3. 실업급여 '3번 이상' 수급자 꾸준히 늘어…지난해 11.3만명

    최근 5년간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세 차례 이상 반복 수급한 구직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해 11.3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혼자서 실업급여를 7차례 받은 사례도 확인됐다.2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4. [결혼과 이혼] 형부 듣고 있는데, "탈모 괜찮겠어?" 뒷담화한 처제…형부의 선택은?

    형부가 듣고 있는 줄도 모르고 언니에게 '탈모'에 관한 뒷담화를 하다가, 그 사실을 5년 만에 알고 미안해하는 처제의 사연이 알려졌다.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남편한테 못할 짓 한 처제예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

  5. "연휴 후 월요일 연차 때문에 싸움 났습니다"…직장인 '갑론을박'

    4일 간의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이어지는 월요일인 28일, 추가 연차 사용 때문에 팀원들 간에 분란이 있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갑론을박을 불러 일으켰다.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연휴 전 글쓴이 A씨는 "회사 단체 채팅방⋯

  6. "뼈저리게 반성"…'대마 혐의' 시나위 김바다, 재판 앞두고 활동재개 선언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첫 재판을 한 달여 앞둔 28일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김바다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시간 많이 생각하고 뼈저리게 반성해 왔다"며⋯

  7. "이젠 떠나야지"…부산상어 '부캉이' 내일 바다로 유도한다

    지난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온 뒤 열흘 이상 수로 내에 머물러 인기 스타가 된 상어 '부캉이'를 오는 29일 외해로 돌려보내기록 했다.부산시는 28일 오후 북항에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29일 오전 10⋯

  8. 소녀시대 윤아, '임신 AI합성사진'에 곤욕…소속사 "선처·합의 없이 강경 대응"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악의적인 합성사진으로 곤욕을 치렀다.2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윤아의 얼굴을 무단으로 합성한 AI 이미지가 급속도로 확산⋯

  9. 고영욱, 틱톡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 당해⋯인스타·유튜브 이어 3번째 퇴출

    미성년자 성폭행 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가 하루 만에 삭제당했다.28일 틱톡코리아 등에 따르면 틱톡 측은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영구 정지 및 삭제 조치했다.앞서 전날 고⋯

  10.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면제 혜택 없애야⋯특히 야구는 불공정 승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면제 혜택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하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시안게임 야구 공정⋯

  11. '부캉이' 홍보 효과 통했다…부산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56만명 돌파

    지난 18일부터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체류 중인 무태상어 '부캉이'의 효과로,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이 지난 27일 기준 56만명을 넘어섰다.28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10만 1000⋯

  12.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원 벌었다⋯가장 비싼 역 어디?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하는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으로 약 280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8호선 구간의 역 276곳 중 총 38곳(환승역은 1개⋯

  13. 홍혜걸 "'암살자(들)' 불편…음모론으로 고인 모독"

    고(故)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한 가운데,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영화에 대해 '역사 왜곡'이라고 비판해 화제다.홍혜걸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은 불⋯

  14. 한화에어로, '나이·학력 제한' 경력직 채용지침 논란에 사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학력과 나이 등을 기준으로 경력직 지원자를 제한하는 내용의 채용 지침을 만든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27일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공정한 채용을 통해 사회⋯

  15.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위반 등 하루 1천건 이상"

    전국 공항 보안 검색에서 보조배터리 규정을 위반하거나 항공사 승인을 받지 않은 사례가 하루 평균 1000건 이상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4일 이륙을 준비하던 에어서울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

  16. 추석연휴 마지막날, 부산→서울 4시간 30분⋯귀경길 정체 점차 해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가 대부분 구간에서 점차 해소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출발 4시간 30분, 울산 4시⋯

  17. "씁쓸한 추석"⋯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42% 늘어

    추석 연휴 기간에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11일 동안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올해 평소 하루 평균 908.9건이던 가정폭력 신고가 추석 연휴에 1294건으⋯

  18. '서해 피격 공무원 월북 판단' 해경 간부 '직위해제 처분 취소' 승소

    6년 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던 해양경찰청 간부가 이를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인천지법 행정1-2부(재판장 최상수)는 김태균 총경(현 포항해양경찰서장)이 해양경찰청장을 상대⋯

  19. 옥천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충북 옥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옥천군 옥천읍 아파트에서 50대 남성 A씨와 50대 아내, 10대 자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발견 당시 A씨는 아파트⋯

  20. "中 최고 지도자 이름이라서?"⋯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이 사건 용의자 40대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