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직원 식사에 이틀 전 음식" 항의했더니…돌아온 건 '망치 폭력'

    며칠 전 음식을 재활용하는 등 부실한 직원 식사에 문제를 제기했다 사장으로부터 망치로 폭행을 당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2일 JTBC '사건반장'은 전남 광주 한 치킨집에서 지난해 1월 발생한 직원 폭행 사건을 전⋯

  2. 코레일엔 과징금·국토부엔 권고만…청도역 사고 "직접원인 현장 안전조치 미이행"

    경부선 남성현~청도역 작업자 사상사고를 둘러싼 두 건의 정부 조사·처분에서, 정작 안전대책을 설계한 국토교통부에 대한 책임 논의는 구조적으로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9일 철도안전 행정처분심⋯

  3. '국내 유일 4할타자'…백인천 前 LG트윈스 감독 83세로 별세

    국내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LG트윈스 감독이 14일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한국야국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거주지 인근 병원으로 옮겨⋯

  4. '하영 증조부' 안상호가 토지 강탈?…과거 신문 기사 재조명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가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 토지 소유권 이전 소송에 휩싸였던 과거도 재조명되고 있다.14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1923년 12월 28일⋯

  5.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정몽규와 소통 없었다"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윗선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홍명보 전 감독이 경찰 조사에서 정몽규 당시 축구협회 회장과 소통한 바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

  6. [결혼과 이혼] "한달이 왜 석달이 되나요?"…얹혀사는 '진상 시누이'에 폭발한 아내

    약속한 기간을 넘겨 머무르면서 과도한 민폐를 끼치는 '진상 시누이'에게 폭발한 아내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누이가 내 집에서 살고 있음 벌써 세 달째'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작⋯

  7. 동굣길의 기적…여고생과 어머니가 쓰러진 경찰관 생명 구해

    부산에서 고등학생과 그 어머니가 학교에 등교하던 중 쓰러진 경찰관을 발견하고 바로 응급조치를 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13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 반여고등학교 2학년 학생 진언송 양은 지난 6월 10일 오전 7⋯

  8. 10년 넘게 노숙인 봉사해온 50대…4명에 새삶 주고 하늘로

    10년 이상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오며 열정적으로 삶을 꾸렸던 50대 미용사가 4명에게 장기 기증으로 새삶을 선사하고 떠났다.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가톨릭⋯

  9. '하영 조부' 안상호에 "독립운동가"…불똥 튄 안양시 '화들짝'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된 가운데, 안양시가 과거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던 시민기자단의 블로그 게시물을 내렸다.13일 안양시에 따르면 2020년 시민기자단이 광복 75주년을 맞⋯

  10. "남탕은 수건 꽁짜, 여탕은 500원"…목욕탕에 "시정하라"

    남성 고객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여성 고객에게만 돈을 받는 목욕탕들의 관행이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13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지난해 9월 경북 지역의 한 목욕장 업소를 방⋯

  11. "뚱뚱한 사람은 머리 나빠" 막말 택시기사에 "불쾌하고 공포"

    옷차림을 편하게 하고 택시를 탔다가 '뚱뚱한 사람은 머리가 나쁘다'는 등 막말을 들었다는 승객의 사연이 전해졌다.1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에서 택시를 탄 제보자 A씨는 택시에 탄 뒤 택시기사에게⋯

  12. '나나 자택 강도'男, 7년형 부당 주장…"상해 경미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 김 모씨가 1심에서 7년형을 받자, 항소심에서 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김씨 측은 13일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 이형근 이현우 고법판사)⋯

  13. [속보] '가족에게 흉기' 치매환자, 구속…아들은 끝내 숨져

    80대 치매 노인이 집 밖으로 나가려는 것을 제지하는 가족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구속됐다. 아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전북 김제경찰서는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및 살인미수)로 A(80⋯

  14. [속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1년→2년 선고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가중됐다.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 씨에⋯

  15. '이정근 취업 청탁' 노영민·김현미 무죄...법원 "추천 관행"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 등 정치권 인사를 민간기업에 특혜 취업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임혜원⋯

  16. 모두가 누리는 정원으로 지역에 활력을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북도(도지사 신용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리는 정원나라’ 실현을 위한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17. 코스피 단숨에 6800선…외국인 2조 사고 개미 2.7조 팔았다

    코스피가 외국인의 2조원대 순매수와 인공지능(AI) 관련주 강세에 68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은 나흘간 연속 상승하며 860선에서 장을 마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에 장⋯

  18. 대법, '마약 깐부' 회원·의사 공소기각..."檢 직접수사 범위 아냐"

    이른바 '명문대 마약 동아리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동아리 회장으로부터 마약을 매수해 투약한 동아리 회원과 대학병원 의사를 기소했지만 상고심에서 공소기각이 확정됐다. 검찰의 수사범위가 아니라는 게 대법원 판단이다.⋯

  19. [속보] 강남 오피스텔서 나체로 둔기 들고 난동⋯30대 男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에서 나체 상태로 둔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이⋯

  20. 전화 안 받았다고⋯호감 있는 식당 주인 흉기로 찌른 60대 중형 선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호감을 가진 식당 주인을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나상훈)은 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