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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에 '요란한 비'…광복절까지 돌풍에 천둥·번개까지금요일인 오는 14일과 광복절이자 연휴 첫날인 15일에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바람도 거세게 불고 비와 함께 천둥·번개도 예상돼 주의가 당부된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쪽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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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도 과일 먹어도 된다?"…'이 과일'만큼은 피하세요당뇨인들이 섭취해도 괜찮은 과일과 반드시 피해야 할 과일이 전문가에 의해 소개됐다.미스코리아 출신 김소형 한의학 박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소형채널H'에서 "입에는 정말 달달한 과일이 실제로는 혈당을 별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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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안 한다더니"…임신 준비 중에도 '이것' 포기 못 하는 남편 [헬스+]결혼한 이후는 물론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흡연만은 포기하지 못하는 남편때문에 고민에 빠진 아내의 이야기가 전해졌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흡연자 남편과 임신을 계획 중이라는 아내 A씨의 고민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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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갑자기 소나기 내릴 수도"…태풍 '찬홈'은 약화돼목요일인 오는 13일은 예년보다 낮은 날씨가 나타나고, 동해안에는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 충청과 호남 등에도 가끔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후 3시께 일본 오사카 북북서쪽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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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먹으면 지방간 온다"…건강하게 과일 먹는 5가지 방법 [헬스+]'건강에 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과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 조절과 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구독자 112만 명을 보유한 정세연 한의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름들이 오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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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항암제에도 안 죽는 이유?…"콜레스테롤로 방어막 치고 도망"치명적인 악성 종양인 췌장암이 항암제(화학요법)의 공격을 피하고 전이되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을 생존 도구로 활용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12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 대학연구팀 등에 따르면 인체의 모든 세포는 세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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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광복절까진 '폭염' 없을 것…'태풍 돌핀'이 이중돔 깨트려제13호 태풍 돌핀이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면서 기압계가 흔들려 고기압 '이중 뚜껑'이 해소된 덕분에 수요일인 12일을 비롯해 광복절 전까지 극한 폭염은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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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고 맞았는데 오히려 먹어야"…체중 감량 주사 맞는 여성 위한 6가지 음식체중 감량 주사로 살을 빼고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특정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양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엠마 바드웰(Emma Bardwell)이 꼽은 체중 감량 주사를 사용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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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운동이 다이어트의 답?⋯뚱뚱한 사람 돈 뜯어내려는 장사"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는 고도비만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해 "체질량지수(BMI)가 30이 넘는 사람은 식단과 운동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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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폭염 벗어나자 가뭄 걱정…비소식 당분간 없어전국에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한풀 꺾이고 있지만, 당분간 소나기 외에는 비 소식이 없어 가뭄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국의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대거 해제됐다.폭염경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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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바, 영양적이지 않아"⋯전문가 추천 단백질 섭취 음식은 '이것' [헬스+]간편한 건강식으로 여겨지는 단백질바보다 통식품 형태의 음식이 영양학적으로 더 우수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프랜시스 라지먼-로스, 나탈리 리조 등 영양사는 미국 매체 '투데이닷컴'을 통해 단백질바보다 영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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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극한 폭염은 꺾여⋯월요일 오전 전국 곳곳에 비월요일인 10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는 이어지겠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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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속 찌꺼기 쌓이기 전 먹어야"⋯독소 빼내고 만성 염증 없애는 '이 음식' [헬스+]토마토를 비롯한 채소와 콩, 등푸른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하면 만성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최근 최석재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14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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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는 줄 알고 듬뿍 뿌렸는데"⋯매운 '이 양념', 자주 먹으면 혈당·혈압 '비상' [헬스+]스리라차 소스가 저칼로리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과 나트륨 섭취가 늘어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의 요리의학 전문가이자 공인 영양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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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소리 4시간 들었다가 청력 손상돼"…여름에 주의해야중국에서 18세 남성이 캠핑을 갔다가 장시간 큰 매미 소리에 노출된 뒤 일시적으로 청력이 손상됐다. 매미 여러마리가 합창하는 소리가 클 경우 사람의 청력에 손상을 입힐 수준이어서 주의가 당부된다.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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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주말, 폭염 다소 꺾여…동해안은 '호우특보' 많은 비전국이 극한 폭염에 시름하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조금 낮아질 전망이다. 다만 더위가 완전히 가시는 것은 아니다. 동해안에는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8일 아침 최저기온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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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맞아요?"⋯최악 폭염 기승에 서울 온도 40도 넘었다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기도 하남·경북 경산·전남 광양 등에 이어 서울 온도도 40도를 넘어섰다.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8분 서울시 노원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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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태풍 돌핀' 中 상륙…韓 '폭염 이중뚜껑' 흔들릴수도현재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을 지나는 제13호 태풍 '돌핀'은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10일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주 국내 날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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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내일까지만 버티면 폭염↓…주말 동해·제주에 '많은 비'40도 육박하는 폭염이 전국에서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금요일이자 입추(立秋)인 오는 7일이 절정이 될 전망이다. 이후에도 더위는 계속되지만, 주말부터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6일 태백산맥 서쪽에 낮 기온이 높게는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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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후 여성 '소아 비만', '이것' 가능성 크게 낮춘다여성들의 어린 시절 소아 비만이 성인 이후 임신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 연구진은 1950년에서 1989년 사이에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여성 6만 86⋯